(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JW중외제약[001060]은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는 사내 직무 발명 시스템을 장려하고 발명자 대상 보상체계를 강화해 기업의 기술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다.
인증 기업에는 특허·실용신안·디자인 우선 심사, 등록료 추가 감면 혜택 등이 주어진다.
JW중외제약은 "특허 관리 규정을 운영하며 매년 직무발명심의위원회를 통해 발명의 특허권 확보 가능성과 사업적 활용도 등을 평가하고 있다"며 "이후 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발명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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