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연합뉴스) 전남 완도군은 서울에서 열린 '2025 내 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치유페이와 해양치유를 홍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여행 박람회로 지역 관광 콘텐츠 및 여행 상품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등과 협업해 만든 '방문의 해' 부스에서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집중 홍보했다.
여행 경비의 최대 20만 원을 지원해주는 '완도 치유 페이'를 비롯해 국내 최초로 개관한 우수 웰니스 관광지 '완도해양치유센터'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