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홍보로 감사장

연합뉴스 2025-04-02 00:00:06

대선주조 업무협약식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대선주조는 부산 해운대경찰서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보조 상표 홍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해운대경찰서는 지역 사회 범죄 예방에 힘쓴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협약식엔 조우현 대선주조 사장과 이상탁 부산해운대경찰서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대선주조는 이번 협약을 통해 C1 보조 상표에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STOP 확인하면 SAFE 그 전화, 멈추고 112 신고' 문구를 삽입해 지역민들에게 보이스피싱 범죄의 위험성을 알릴 계획이다.

대선주조는 해운대경찰서 외에도 부산시청, 부산경찰청, 남해군청, 동래구청 등 지역 공공기관들과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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