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하이브IM은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을 전세계 170개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퍼즐 세븐틴'은 그룹 세븐틴과 협업해 제작된 첫 공식 게임으로, 팬들에게 친숙한 2등신 캐릭터로 재탄생한 멤버들과 함께 매치3(같은 모양 3개를 맞추는 장르) 퍼즐을 풀고 다채로운 시나리오와 꾸미기 요소를 즐기는 게임이다.
특히 멤버별 개성이 반영된 미니룸, 퍼즐 플레이를 통해 확장되는 '하늘섬', 무대 의상을 재현한 코스튬, 세븐틴의 다향한 순간을 담은 포토앨범 등 차별화된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 중 퍼즐 플레이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게끔 강화 학습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설계됐다.
하이브IM은 '퍼즐 세븐틴' 정식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세븐틴 멤버 원우가 직접 게임에 도전하는 '퍼즐 보이 Ep.02'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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