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인 아이코스 일루마 전용 타바코 스틱인 '센티아'를 오는 3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센티아는 아이코스를 처음 접하는 성인 흡연자를 위해 출시된 제품으로, 연초 담배의 친숙한 맛을 담아 궐련형 전자담배로의 전환을 돕는다고 한국필립모리스는 설명했다.
신제품은 '클래식 골드'와 '클래식 실버' 등 4종으로 출시된다.
전국 9개 아이코스 직영 매장과 서울·경기의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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