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식의약 공공데이터 분석·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식의약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과 앱·웹 서비스 개발 2개 분야다. 올해는 '아이디어 기획' 부문을 창업과 분석으로 세분화하고 식품영양, 의약품 생애주기, 의료기기 생애주기별로 일하는 방식 개선 또는 사회문제 해결에 식의약 데이터를 분석·활용하는 아이디어도 찾는다. 다음 달 30일까지 식의약 데이터 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식약처장상이 수여된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