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카카오헬스케어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치피오[357230]와 '초개인화 건강관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헬스케어는 인공지능(AI) 기반 모바일 건강관리 설루션 '파스타'를, 에이치피오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덴프스'를 활용해 개인 건강관리에 필요한 설루션을 제공한다.
양사는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을 개발하는 데도 협력할 예정이다.
카카오헬스케어는 "최근 혈당,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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