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올림푸스한국은 타마이 타케시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타마이 타케시 대표는 2004년 올림푸스한국의 의료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로 합류했고 2012년 의료사업부 부문장, 2024년 올림푸스한국 부사장을 지냈다.
그는 아시아 지역의 의료 내시경 사업을 이끌며 글로벌 시장에서 전략적 리더십을 발휘했다고 올림푸스한국은 전했다.
타마이 타케시 대표는 "국내 의료진과 환자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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