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김해국제공항 마스터컨세션 3기 사업권을 수주하고, 공항 국제선과 국내선 구역에 식음료와 특산품 매장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풀무원[017810]푸드앤컬처는 국제선 출국장에는 이날 프리미엄 공항 라운지 'N스카이허브라운지'와 백년가게 음식점 '나드리', 커피 전문점 '투썸플레이스' 매장 등을 열었다. 국내선 구역에는 전국 사업장과 연계한 지역 특산품 판매 공간 '로컬박스'를 이달 중 열 예정이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김해공항의 식음료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고객 여정에 즐거움과 편안함을 더할 수 있도록 혁신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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