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목욕탕서 불…7천600여만원 피해

연합뉴스 2025-03-30 10:00:04

영동 목욕탕 화재

(영동=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30일 오전 1시 49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목욕탕 내부 250㎡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천600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 목욕탕은 영동군의 유일한 민간 목욕탕이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kw@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