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국가보훈부는 전국 15개 시도 교육청과 '광복 80주년 계기 미래세대 중심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보훈부와 각 교육청은 ▲ 학교에서의 광복 80주년 기념행사 공동 추진 ▲ 학교에서의 체계적 보훈교육 프로그램 운영 ▲ 청소년 보훈문화 체험행사 공동 운영 ▲ 교육현장 의견 반영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보훈부는 또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독립운동과 광복의 의미를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는 수업 교안과 교구재를 개발해 학교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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