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북성동 폐목재 야적장서 불…검은 연기 치솟아

연합뉴스 2025-03-25 01:00:03

소방차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24일 오후 9시 48분께 인천시 중구 북성동 폐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검은 연기가 치솟아 119에 신고가 잇따랐다.

불이 나자 인천시는 "폐목재 야적장 화재로 연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며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 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 당국자는 "대응 단계는 발령하지 않았다"며 "현재 불을 끄고 있다"고 말했다.

s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