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5 내편중구' 리플릿을 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핵심 사업 60여가지를 뽑아 '인생 로드맵' 형태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리플릿에는 임신·출산·영유아, 청소년, 청년 등 생애주기별 5개 분야 주요 사업과 함께 '주민 생활 꿀팁', '2025년 달라지는 중구 생활' 등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사업별 주요 혜택 내용, 지원 대상, 신청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사업별 QR코드를 통해 해당 홈페이지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리플릿을 동주민센터, 복지관 등에 비치했고, 구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에도 게재했다.
김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몰라서 못 받는 혜택이 없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유용한 정보와 혜택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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