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낮 최고 18∼22도…"당분간 대기 건조"

연합뉴스 2025-03-24 08:00:09

진한 백서향 향기 속으로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24일 제주는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평년(13∼15도)보다 높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제주지역 낮 기온이 20도 내외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제주 북부와 동부·북부 중산간·산지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불겠다"며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겠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dragon.me@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