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기기 제조업' 엠비디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

연합뉴스 2026-04-14 00:00:12

엠비디 로고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크리에이츠, 옵토닉스, 엠비디 등 3개 기업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크리에이츠는 골프 장비인 론치모니터 등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는 제조업이다.

작년 한 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천41억8천200만원과 영업이익 250억5천300만원을 냈다.

삼성증권[016360]이 상장을 주관했다.

정밀기기 제조업인 옵토닉스는 링 레이저 자이로스코프(RLG) 부품을 주력으로 한다.

지난해 256억300만원의 매출액과 3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의료용 기기 제조업인 엠비디는 3D 세포배양 플랫폼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년 매출액 15억2천400만원과 영업손실 56억3천300만원을 기록했다.

하나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다.

willow@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