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체투자 기반 수익 구조 다변화"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Sh수협은행은 Sh수협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김윤호(55) 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부동산투자 부문에서 16년 근무했다. A&D신용정보 금융부동산 부문, 교보생명 여신관리팀 등도 거쳤다.
그는 "향후 부동산 대체투자 부문을 기반으로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고 Sh 수협자산 운용을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종합자산운용사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