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13일 오후 3시 15분께 부산 기장군 해동용궁사에서 "석탑이 무너져 사람이 다쳤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상자는 총 2명으로 확인된다.
부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한명은 머리를 다쳤고, 나머지 한명은 경미한 부상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구급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곳이어서 구급대원들이 도보로 진입해 구조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ady@yna.co.kr
부산 해동용궁사서 석탑 무너져 2명 부상
연합뉴스 2026-04-13 16:00:08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13일 오후 3시 15분께 부산 기장군 해동용궁사에서 "석탑이 무너져 사람이 다쳤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상자는 총 2명으로 확인된다.
부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한명은 머리를 다쳤고, 나머지 한명은 경미한 부상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구급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곳이어서 구급대원들이 도보로 진입해 구조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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