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A·경기대학교, 오픈소스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안랩, 일본 최대 IT 전시회서 CPS 보안 솔루션 전시

▲ 메가존클라우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도 인공지능(AI) 통합 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비용을 지원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통합 관리 플랫폼과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AI 디지털 자산 관리 플랫폼 등을 공급할 예정이며, 선정된 수요기업은 서비스 이용료의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지난 10일 경기대학교와 오픈소스 생태계 활성화 및 미래형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오픈소스 활용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오픈소스 도입·활용·확산을 위한 협력, 오픈소스 전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인재 양성, 세미나·학술대회 등 인식 제고 활동 추진, 교육 및 연구를 위한 장비·시설 공동 활용 등 핵심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 안랩[053800]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린 일본 최대 IT 전시회 '재팬 IT 위크 스프링 2026'에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CPS)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안랩은 일본 법인 및 파트너사 '미카사 상사'와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운영기술(OT)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인 '안랩 EPS'를 중심으로 통합 CPS 보안 플랫폼인 '안랩 CPS 플러스'를 전시했다. 특히 안랩 EPS는 시스템 성능 저하를 최소화한 초경량 설계와 구 버전 운영체제(OS) 지원 역량을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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