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13일부터 '2026년 사회문화시설 활용 인문 프로그램 운영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국민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서점과 동네책방, 청소년시설, 복지관 등 문화시설에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기존 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700개 프로그램)과 '지혜학교'(300개)는 다음 달 4일까지, 올해 시범사업으로 새로 도입한 '모두의 인문학'(200개)은 다음 달 8일까지 운영기관을 찾는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예술교육진흥원 누리집(www.arte.or.kr)과 인문네트워크(https://inmun360.culture.go.kr/b2bc/index)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www.gosims.go.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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