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연합뉴스) '옥정호 벚꽃축제'의 마지막 날인 12일 전북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 일원에 벚꽃이 활짝 피어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축제는 '천만 관광 임실 시대'를 여는 대표 봄 축제로서의 명성을 알리기 위해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기획됐다.

임실군은 붕어섬 생태공원 일원에 팬지, 아네모네, 수선화 등 봄꽃 3만1천여 본을 심고, 주요 동선에 꽃볼과 화초 박스를 배치하며 관광객들을 맞이했다.
(글 = 김동철 기자, 사진 = 임실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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