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KT지니뮤직[043610]은 기능성 러닝 음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러너의 운동 습관을 반영해 설계됐다고 KT지니뮤직은 설명했다.
예컨대 러너가 러닝 루틴과 몸 상태를 고려해 운동시간을 설정하고 음악 BPM(분당 비트) 서비스로 원하는 달리기 속도를 음악으로 조절한다.
또 러닝 메트로놈 기능으로 일정한 박자에 맞춰 달리는 기능을 지원한다.
음악 BPM은 140∼180 범위에서 5단계로 구성돼 나만의 러닝에 최적화된 템포로 구성된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한다.
천천히 달리고 싶으면 140, 빠른 속도로 달리고 싶으면 180을 선택하면 된다.
러닝 메트로놈은 플레이되는 음악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러너가 박자에 맞춰 보폭과 속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다.
KT지니뮤직이 선보인 러닝 음악 서비스는 지니앱 메인 최상단 러닝 탭을 누르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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