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리온[271560]은 지난해 10월 한정판으로 출시한 '초코송이 말차'를 정식 출시했다. 진한 말차 맛과 카카오 비스킷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에 따라 상시 판매를 결정했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 롯데칠성음료[005300]는 러너를 겨냥한 신제품 '게토레이 런'을 출시했다. 당류 함량을 낮추고 5가지 전해질과 비타민 성분을 함유해 유산소 운동 중 손실되기 쉬운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고 롯데칠성음료는 강조했다.

▲ 매일유업[267980]의 단백질 음료 브랜드 셀렉스는 한 병에 단백질 45g을 담은 '셀렉스 프로핏 스포츠 와일드 초코'를 선보였다. 설탕과 지방, 콜레스테롤을 함유하지 않고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오뚜기[007310]는 당 함량을 90% 이상 줄인 '라이트앤조이 저당 드레싱' 2종을 출시했다. 참깨와 흑임자 2종이다. 이 제품은 원물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린 것으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빙그레[005180]는 가공유 '왕실' 시리즈의 신제품 '왕실말차'를 내놨다. 국내산 말차를 사용해 깊은 풍미를 살리면서도 특유의 쓴맛은 줄여 균형 잡힌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 신세계푸드[031440]의 노브랜드 버거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 버거 '어메이징 더블 치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단품 기준 4천700원으로 한정판으로 선보인 행사에서 인기를 끌어 정식 메뉴로 채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파리바게뜨는 버터의 풍미와 찹쌀의 쫀득함을 살린 '버터쫀떡'을 선보였다. 최근 유행하는 '버터떡'을 재해석한 것으로 2개에 3천900원이다. 해당 제품은 전국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