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음성군수 후보 임택수·증평군수 후보 이민표

연합뉴스 2026-04-11 19:00:01

국민의힘 충북도당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음성군수 후보로 임택수 전 청주시 부시장을, 증평군수 후보로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을 11일 확정했다.

임 전 부시장은 본선에서 민주당 조병옥 현 음성군수와 맞붙는다.

이 전 국장의 상대는 민주당 이재영 현 증평군수와 연종석 전 증평군의장의 결선에서 가려질 예정이다.

음성 태생인 임 전 부시장은 청주·충주시 부시장, 충북도 재난안전실장, 음성군 부군수 등을 지냈다.

증평 출신인 이 전 국장은 괴산읍장과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등을 지냈고 현재 국민의힘 충북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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