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공장서 크레인 점검 중 4m 아래 추락…60대 심정지

연합뉴스 2026-04-11 16:00:03

119구급대 앰블런스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1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북 경주시 서면 한 공장에서 크레인 점검을 하던 60대 작업자 A씨가 4m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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