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주항공청은 10일 오후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부위원장, 민간위원들과 소통했다. 우주항공청장은 국가우주위원회의 간사위원으로서 위원회에 참여한 부처 및 민간위원의 의견을 조율하고 위원회 기능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우주항공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해 우리나라 우주항공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방향과 올해 주요 우주개발 사업 등을 주요 의제로 해 향후 국가 우주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논의 및 제언이 진행됐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오늘 주신 의견을 기반으로 글로벌 우주개발 패러다임 전환기에 대한민국이 생존을 넘어 우주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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