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10일 오전 9시 29분께 충남 서산시 수석동 차량정비업소에서 덤프트럭을 정비하던 60대 남성이 차량에 끼여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인 사업자인 이 남성은 덤프트럭 차체 앞부분을 앞으로 기울이고 수리 작업을 하던 중 기울여놨던 차체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면서 트럭 앞부분에 몸이 끼였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서산서 덤프트럭 정비하던 60대, 차에 끼여 심정지
연합뉴스 2026-04-10 14:00:08

(서산=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10일 오전 9시 29분께 충남 서산시 수석동 차량정비업소에서 덤프트럭을 정비하던 60대 남성이 차량에 끼여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인 사업자인 이 남성은 덤프트럭 차체 앞부분을 앞으로 기울이고 수리 작업을 하던 중 기울여놨던 차체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면서 트럭 앞부분에 몸이 끼였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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