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40대 여성, 남편 흉기 살해 뒤 투신해 사망

연합뉴스 2026-04-10 08:00:03

부산 기장경찰서 전경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10일 오전 2시 22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성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여성은 범행 이후 투신해 사망했다.

이들은 최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sj19@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