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10일 오전 4시 11분께 울산시 남구 달동의 한 창고형 매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확산에 대비해 불이 난 매장과 인접한 원룸과 빌라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5명가량은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집 밖으로 빠져나오기도 했다.
소방 당국이 약 1시간 동안 진화 작업을 벌여 큰 불길은 잡은 상태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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