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이 이달 24일 출시 예정이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 출시일을 6월 중으로 변경했다.
넷마블은 9일 '솔: 인챈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출시 일정 변경을 알리고 내부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주요 개선사항을 공개했다.
넷마블은 '솔: 인챈트'에서 '완전한 자유 경제' 구현을 위해 기본 재화인 '골드'를 전면 삭제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시나리오 검증을 통해 경제 밸런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또 게임과 일상의 공존이라는 콘셉트 아래 '24시간 무접속 플레이 모드', '스쿼드 모드' 등 신규 시스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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