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9일 오전 9시49분께 충남 부여군 남면의 한 국도를 운행하던 5t 트럭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화물차에 실려 있던 굴착기가 반대편 도로를 덮쳤다.
이 사고로 50대 화물차 운전자 A씨가 발목 절단 등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굴착기가 반대편 도로를 덮쳤으나 다행히 2차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화물차가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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