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앞둔 가운데 코스피가 9일 1% 넘게 하락해 5,800선을 내준 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94.33포인트(1.61%) 내린 5,778.01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45.89포인트(0.78%) 내린 5,826.45로 개장해 한때 5,757.49까지 밀리기도 했다.
전날의 폭등(6.87%) 이후 외국인 중심의 매물 출회로 이날 장 마감까지 약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13.85포인트(1.27%) 내린 1,076.00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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