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AI 접목 무료 전시 '권오상의 심플렉시티' 성황리 종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국군 장병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우체국 장병내일준비적금' 금리를 최대 연 11%로 확대하는 등 금융 혜택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적금의 기본금리는 연 5.0%로, 주요 우대금리(연 6.0%) 항목은 우체국 첫 거래 고객(연 1.1%p), 적금 자동이체 실적(연 1.0%p), 우체국 체크카드 이용실적(연 0.6%p), 기초생활수급자(연 3.3%p) 등이다. 은행별 최대 월 30만원에 대한 이자소득이 전액 비과세 되며 전역 후 만기 해지 시 적금 납입 원금의 100%에 해당하는 정부 재정지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 LG유플러스[032640]는 서울 강남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서 진행한 '권오상의 심플렉시티 : AI, 인간 그리고 예술'이 1만5천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두 달간 진행된 이번 전시는 '단순함'과 '복잡함'의 결합을 의미하는 '심플렉시티'를 주제로 AI 기술과 예술, 인간의 감각이 결합한 새로운 전시 경험을 무료로 선보였다. LG유플러스는 전시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관람객이 스스로 작품을 이해하고 탐색하는 고객 주도형 감상을 기획했다.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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