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단양군은 오는 10∼12일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단양읍 상진리 수변 300m 구간에서 '2026 단양군 벚꽃 야경투어'를 연다고 9일 밝혔다.

군이 주최하고 단양군관광지질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선 다양한 체험·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된다.
여기에 개성 있는 소품을 만날 수 있는 벼룩시장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벚꽃노래방'도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단양강변의 벚꽃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단양의 봄날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하게 할 관광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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