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이주영 서울대학교 인권센터 연구교수가 2027∼2030년 임기의 유엔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위원회(CESCR) 위원에 재선됐다고 9일 밝혔다.
뉴욕 유엔본부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총 9명의 위원이 선출됐고,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과 인도 후보가 당선됐다.
이 교수는 2023∼2026년 임기 위원으로 현재 활동 중이며 CESCR이 지난해 채택한 '경제적, 사회적 및 문화적 권리와 지속 가능한 발전의 환경적 측면에 관한 일반 논평' 등의 공동 보고관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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