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남서울대는 지난 8일 교내 지식정보관에서 글로벌 관광 홍보단 발대식을 열고 충남 관광자원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관광 홍보단은 외국인 유학생의 참여 비중이 높아 다국어 기반의 글로벌 홍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학생들은 각자의 모국어와 한국어를 활용해 충남 관광지를 소개하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글로벌 관광 홍보단장 배성화 교수는 "이번 활동이 청년의 감각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충남 관광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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