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가 체험형 골프 축제로 펼쳐진다.
대회 대행사인 브리온컴퍼니는 8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엔 '갤러리 플라자'가 조성돼 김해 뒷고기 등 김해 지역 대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일권 10만원의 페이트론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은 '인사이드 관람 존'과 '타이어테크 퍼플 라운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18번 홀 '그린 사이드 뷰' 존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볼 수 있다.
한정 판매로 운영되는 '인사이드 더 로프스'는 선수들과 동일한 코스 안의 동선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TV 중계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일반 입장권 구매 시에도 골프공 할인 쿠폰과 경품 이벤트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코지마 안마의자와 뱅골프 드라이버 등이 경품으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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