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미니앨범 '키빗업' 발표…멤버 전원 작사 참여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정식 데뷔했다.
8일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빗업은 현민, 태환, 세나, 재인, 루키아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세상의 문을 열고 생명력을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키빗업은 이날 오후 6시 팀명과 동명의 첫 미니앨범 '키빗업'을 발매한다.
앨범 타이틀곡 '키빗업'은 팀의 색깔과 정체성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담은 노래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키빗업은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다음 달 8~10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케이콘 재팬 2026'의 '엑스 스테이지'에 출연한다.
오는 8월 14~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 및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케이콘 LA 2026' 첫날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sunwo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