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울산 건강 한마당 생활 건강운동 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교실은 유산소 댄스와 러닝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4개 지역에서 7개 팀을 운영한다.
유산소 댄스 프로그램은 범서생활체육공원, 온양 남창3교 하부, 청량 율리 문수데시앙 인근, 청량교 하부 수변공원에서 진행한다.
러닝 프로그램은 범서 태화강생태관, 서생 해오름아파트 운동장에서 운영된다. 울주군보건소는 5월부터 지역 내 조성된 맨발 코스와 연계한 맨발걷기 프로그램도 추가 운영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 건강운동 교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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