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의 경상수지가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었다.
일본 재무성이 8일 발표한 국제수지(속보치) 통계에 따르면 2월 경상수지는 3조9천327억엔(약 36조7천억원)의 흑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무역수지 흑자 폭이 감소한 영향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0.1% 줄었다.
배당·이자 등 소득수지는 흑자 폭이 더 확대됐다.
경상수지는 상품·서비스수지, 소득수지, 경상이전수지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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