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자연 속에서 달리기를 즐길 수 있는 '런 투게더' 패키지를 오는 7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뉴발란스 러닝화와 티셔츠 대여 서비스를 포함한 체험형 상품으로, 별도의 운동복 준비 없이 리조트 내 숲길과 호숫가를 따라 달리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리조트에서 자체 개발한 러닝 코스를 바탕으로 1km와 3km 왕복 코스 지도도 제공된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최근 여행이 단순한 휴식을 넘어 웰니스 중심으로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자연 속 러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다양한 액티비티를 결합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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