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단국대는 오는 25일 천안 캠퍼스에서 동문과 재학생, 교직원 등 1천여명을 초청해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공연도 마련된다. 단국스토어 굿즈 전시·판매,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제품 체험을 비롯해 치과병원 구강검진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봄꽃이 어우러진 캠퍼스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안순철 총장은 "동문들이 변화한 대학의 모습을 직접 체험하고 자부심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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