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7일 오후 2시 52분께 전북 남원시 대산면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 남원분기점(JC) 인근에서 1t 화물차와 17t 화물차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1t 트럭 운전자(70대)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17t 운전자도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도로 위에 정차해있던 1t 화물차를 뒤따르던 17t 화물차가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