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키움증권[039490]이 최근 배우 유해진을 회사의 새 얼굴로 채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과 유해진의 계약기간은 1년이다. 키움증권은 이달 말 광고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1천600만명이 관람한 '왕과 사는 남자' 외 다수의 히트작으로 증명된 대중적인 인기와 신뢰도, 호감도 높은 이미지가 고객에게 어필한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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