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조국혁신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둔 7일 배달노동자, 버스 정비사 등 8명을 국민 추천 방식으로 영입했다.
혁신당은 이날 "국민 삶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겪어온 사람들이 직접 정치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영입된 인사는 ▲ 이상훈 라이더유니온 전 서부지회장(서울 동작구) ▲ 김주필 고속버스 정비사(강원 속초시) ▲ 이현진 대한항공 직원연대지부 노동안전부장(인천 영종) ▲ 김동석 전 사단법인 토닥토닥 이사장(대전 서구) ▲ 배정현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정책부회장(전북 전주) ▲ 최진아 분당서울대병원 노동조합 부위원장(경기 성남시) ▲ 이슬비 달하 컨설팅 대표(전북) ▲ 김대규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기획평가 전문위원(전북 남원) 등이다.
이들은 지방선거에서 혁신당 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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