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협상이 진전을 보일 것이란 기대감이 지속하며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5.21포인트(0.36%) 오른 46,669.8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14포인트(0.44%) 오른 6,611.8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7.16포인트(0.54%) 오른 21,996.34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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