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소식] 건국대 충주병원, 보건소에 당뇨 지도의사 파견

연합뉴스 2026-04-07 00:00:33

(충주=연합뉴스) 충북 충주시는 건국대 충주병원과 가정의학과 교수를 보건소 당뇨교육센터 지도 의사로 파견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열린 충주시당뇨교육센터 지도의사 운영 업무협약

협약에 따라 지도 의사는 주 1회 당뇨교육센터를 찾아 시민 건강관리 상담과 보건인력 역량 강화 교육 등을 맡는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당뇨 예방·관리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보건 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