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완동 식당서 불…손님·종업원 대피

연합뉴스 2026-04-07 0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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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6일 오후 8시 34분께 광주 광산구 수완동의 한 1층 건물 식당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1시간만인 오후 9시 27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심한 연기로 인해 손님과 종업원들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reu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