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6일 국회에서 민간 쓰레기 소각·매립업계와 자발적 사회공헌재단 설립 및 기금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이사장 김형순)과 한국산업폐기물매립협회(회장 강경진)는 업체들이 개별적으로 추진해온 사회공헌 사업을 총괄할 법인을 설립하고 관련 기금을 조성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행안위는 지난해 말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쓰레기 소각·매립업계와 사회공헌재단 설립을 논의한 바 있다.
협약식은 더불어민주당 이학영·강득구·모경종·박정현·박해철 의원과 국민의힘 김기현·윤상현·조배숙·조정훈·김소희 의원 등이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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