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풀무원은 5일 식목일을 기념해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지에서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풀무원아카데미 주최로 지난 3일 열린 이번 행사에선 중부지방산림청장과 충주국유림관리소, 풀무원, SK임업 등 관계자 110명이 참석해 쉬나무 4천200본을 심었다.
풀무원은 참여자들에게 김 선물 세트, 아임리얼, 브리지톡 등 자사 제품을 제공했다.
풀무원은 지난 2015년 산림청 치유의 숲 조성 나무 심기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매년 식목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풀무원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식목 행사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lyn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