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특성화고 학생, 산업체 근로자가 참가해 자동차 정비, 용접, 사이버 보안 기술을 두고 경쟁하는 '서울시 기능경기대회'를 오는 6∼10일 서울공고 등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392명이 참가하며 44개 직종에서 '최고의 기능인' 타이틀을 놓고 기량을 겨룬다.
입상자는 상장·상금과 함께 제61회 인천광역시 전국 기능경기대회에 서울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받는다.
대회 기간에는 가상현실(VR)을 활용한 드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행사와 3D 프린터를 활용해 나만의 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행사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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